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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8 최여진 알고보니 글래머스타, 포토샵도 서러워 할 완벽한 무보정 몸매 공개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던 최여진이
최근에 케이블 방송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몰라보게 자신의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속옷 화보를 공개에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는데요.
tvN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팜므파탈한 모습을 연이어 선보이더니 역시 과감한 최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 전에도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의 진행을 맡으면서 완벽한 몸매 라인을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었죠.

최여진은 이렇게 언제나 시상식이나 드라마를 통해 파격 패션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기도
했지만, 그녀의 이번 속옷 화보처럼 완벽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모습은 2009년 이후로 보기가 힘들었죠.
당시 노출이 좀 심했다는 지적이 있어 그 후로는 좀처럼 글래머스한 몸매를 부각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여진의 경우 잘나간다는 모델들도 부러워할 만큼 큰 키에 포토샵이 필요 없는 완벽한
무보정 몸매를 자랑할 정도로 S라인을 그대로 뽐내는 걸로도 유명 하지요.
이는 모델뿐만 아니라 여배우들마저도 부러워할 만큼 단연 최고의 톱 클래스라 몸매라 할 수
있지요. 이런 몸매를 가지고 언더웨어 화보를 찍었으니 말이 따로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최여진이 이번에 선보인 속옷 화보는 얼마 전에 무릎팍 도사에 나왔던 주병진이 창립한 바로 그 회사 ‘보디가드’의 MW 가을 속옷 화보이지요. 지금은 주병진이 경영권을 팔아 버려서 다른 사람이 주인이기는 하지만 ‘보디가드’ 하면 왠지 주병진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하기야 아직도 주병진이 사장이라고 알고 있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최여진은 먼저 앞서 언더웨어 화보를 선보였던 주진모와 이시영에 이어 두 번째로 MW 모델로 발탁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가을 신상품 화보를 통해 대담하면서도 과감하게 자신의 몸매를 선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과거 슈퍼모델 출신답게 자신만의 관리를 철저히 해 놓은 결과물의 짜릿한 대반전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여진은 골드 포일의 애니멀나염이 가미된 속옷들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대방출시켰는데요. 속옷 화보라는 개념이 아니었다면 너무나 대담한 모습에 좀 보기가 민망할 법도 하지만 어차피 속옷 화보의 중심이 여성미 넘치는 노출로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해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상품인 만큼 불필요한 논란 따위는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최여진은 이날 촬영을 하면서도 현장 스탭들에게 찬사가 이어질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압도했다고 합니다. 이런 그녀에게도 조금 아쉬우면 점이 있지요.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미친 몸매의 소유자 이기는 하지만 너무나 개성미 넘치는 모습이 최여진의 발목을 잡는다고나 할까요.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한 그녀의 마스크는 역할에 한계를 가져올 정도로 아쉬움을 더하지요. 만약 최여진이 조금 더 완벽한 몸매만큼 외모적인 비주얼이 받쳐주었다면 더 주목받았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최여진은 그런 자신의 단점도 마다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는 스타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오히려 꾸밈없는 이런 모습이 최여진을 최고 매력있는 스타로 여전히 남게 해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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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시퍼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