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공항'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8.09 태풍의 질투? 소녀시대 윤아 바람에 날린 치마 어떻해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과 프랑스 공연 그리고 한국 콘서트 이후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윤아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최근에 다른 멤버들이 '놀러와'에 출연하는 등 공개적인 모습을 자주 드러낸 것과는 달리 여전히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은 윤아였기에 더욱더 반가웠는데요.

미국에 아웃도어브랜드 모델로 CF 촬영차 이민호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들렸다가 이렇게 모습이 순간 포착되어 또 한 번 우리의 가슴을 들뜨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태풍 때문에 비도 오고 바람도 상당히 불어 윤아에게는 좀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함께 동행한 카메라 작가가 연신 윤아를 따라붙는 바람에 윤아는 바람을 막아야 하고 비도 피해야 하고 거기에 흩날리는 머릿결도 추슬러야 하고 정신이 없었는데요. 화보 촬영도 좋지만 이러다 감기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들더군요.


하지만 무심한 태풍 '무이파'의 바람이 이런 윤아의 고충을 헤아리지도 못하고 그만 치마를 바람에 날리고 말았는데요. 이 때문에 아찔한 윤아의 다리 각선미가 그대로 노출되면서 허벅지 라인가지 그대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태풍의 바람 덕분인지 대박 터진 카메라 아저씨들은 이때다 싶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고 저렇게 아찔한 윤아의 속바지 노출 장면이 그대로 담기고 말았네요. 그래도 무안해하지 않고 카메라를 향해 웃어주는 윤아의 미소가 단연 예뻐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윤아의 아찔한 노출도 노출이지만 뒤를 돌아선 뒷모습을 보니 무척 야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말 다리에 뼈만 앙상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소녀시대 활동을 위해서 몸매를 유지하고 가꾸어야 하는 고통이 이만저만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마 먹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 먹고 저렇게 몸매를 유지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러고 보면 연예인들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뚱뚱해지면 바로 자기관리 못 했다 비난이 이어지니 언제나 저렇게 마른 몸매를 유지할 수밖에 없으니 말이에요.

이 사진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요. 비 오는 날 흩날리는 머릿결을 넘기며 마치 고민에 빠진 채 생각을 하면서 걷는 윤아의 모습은 묘한 분위기까지 풍깁니다. 여기에 패션 감각도 뛰어나고요.

바람은 이런 윤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또 한 번 짧은 치마를 날리며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하고 마는 듯합니다. 이렇게 공항에 들어온 윤아는 방긋 웃어 보이며 머릿결을 뒤로 넘기며 여유를 찾는데요. 여전히 미모는 어딜 가지 않고 그대로 있네요.

바람 분 덕분에 윤아의 설레이는 사진들을 잘 보긴 했지만, 속바지를 입은 센스는 정말 탁월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뭇 남성팬들의 실망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지만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 가서 이민호와 화보 촬영 잘하고 무사히 귀국했으면 하는데요. 소녀시대 활동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드라마에 출연해 다시 한번 안방극장으로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러다 연기력 녹슬면 또 손해니까요. 그러고 보니 소녀시대 앨범도 곧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새로운 곡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를 평정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은 저희 힘이 됩니다. 글을 재미있게 읽고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view on 추천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루시퍼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