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스타 진관희가 조용하다 싶더니 또다시 사고를 쳤습니다. 이번에는 16살 모델 사지혜라는 소녀와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터져 나와 소식을 접한 사람마저 곤혹스럽게 하고 있는데요. 홍콩 언론에 유포된 진관희와 사지혜의 사진만 봐도 낮 뜨거울 정도로 키스 사진들로 즐비했습니다.

다들 기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관희는 2008년도에 자신의 컴퓨터에 있던 사진이 유출되어 홍콩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인물이지요. 당시 자신의 애인이나 부적절한 관계에 있었던 홍콩 여자 스타들과의 은밀한 사진들이 모두 공개되어 상당한 충격을 주었었죠.


우리나라에도 상당한 이슈가 되었고 진관희는 그렇게 자국의 여론과 언론에 혼쭐이 났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는지 제 버릇 개 못 주는 행동을 또 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진관희의 사생활은 보면 정말 병적인 것이 아닐까 한데요. 이번에는 아예 너무 어린 16살 모델이라는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공개된 사진만으로는 진관희와 사지혜가 부적절한 관계까지 갖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공개된 사진에서의 수위는 이미 그러한 단계를 뛰어넘은 듯 보이기까지 한다는 것이 문제인데요. 이에 대해서 사지혜는 그냥 진관희와 찍은 셀카일 뿐이라며 둘의 열애는 아직 시작단계라고 하면서 앞선 추측에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둘의 만남은 진관희가 사지혜에게 선물과 애정공세를 퍼부으면서 한 달 만에 사지혜의 마음이 움직여 사귀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가장 궁금한 점은 사지혜가 아무리 현역 모델이라고 하지만 홍콩에서는 16살 미성년자 소녀와 성년인 남자 진관희가 사귀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느냐는 점입니다. 보통 개방적인 일본은 물론 서양에서도 미성년자와의 관계는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홍콩에서는 이러한 둘의 보도가 아무렇지 않게 흘러나오는지 정말 미스터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보통 언론에 뿌려진 사진들만 보더라도 충분히 증거 사진이 될 수 있는데 왜 그러한 보도는 흘러나오지 않고 둘의 열애사실 인정 보도에 대해서만 이슈가 되는지 알 수가 없는데요. 아무리 일찍이 개방 물결을 맞은 홍콩이라고 하지만 정말 상상초월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진관희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올해 끝내 남편 사정봉과 이혼한 장백지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는데 현재 장백지를 보면 정말 남자 한번 잘 못 만나서 인생을 망친 케이스가 되고 말았죠. 종흔동이나 기타 홍콩 스타들도 마찬가지이고요. 하지만 진관희는 뭐 하나 제한 없이 아직도 잘 나가고 있으니 참 세상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장백지는 한채영과 '올해 최고 스타일리시한 여배우' 상을 받는 자리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가 완전히 늙어 버린 충격적인 모습을 선보여 굴욕을 겪기도 했었죠. 정말 사진의 장백지가 예전에 그렇게 순수하게 예뻤던 여자가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였으니까요.

이렇게 여러 여자인생 망친 진관희가 과연 이번 스캔들은 어떻게 뚫고 나갈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미 사지혜와 둘의 사이를 인정한 만큼 잡아 가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정신병원에서 집중적으로 치료 좀 받게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추천은 저희 힘이 됩니다. 글을 재미있게 읽고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view on 추천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루시퍼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