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이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 신제품 론칭 행사에 참가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날 오지은은 모자를 쓰고 청바지 차림으로 간소해
보였으나 상의는 속옷이 다 비치는 시스루를 입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렇게 속옷이 다 비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인 건 오지은이 데뷔 이후에 처음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최근 시스루 패션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이다 보니 오지은도 과감하게 입은 듯 한데요. 그래도 얼굴 몸매 모두 최고의 배우이니 민망해도 이 정도는 봐줄 만한 패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지은 포토타임에서 마치 자신이 제일 잘 나가는 것을 알기라도 하듯이 앞뒤는 물론
옆모습까지 모두 포즈를 취해 주었는데요.
역시나 과감한 오지은의 패션은 남성팬들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오지은은 유일하게 안티팬이 없고 남성팬들이 굉장히 많지요.
최근에는 사극 드라마 '광개토 대왕'에 출연이 결정되어 또 한 번 자신의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이게 될 텐데요. 오지은이 인기가 많은 건 아무래도 남성팬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스타일을
모두 갖춘 유일한 여배우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남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단 한 번에 오지은을 무명에서 탑클래스로 올려버린 데뷔작 '수상한 삼형제'의 물쇼는 단연 최고의 섹시 퍼포먼스였는데요.
아직도 이 장면을 보면 정말 오지은의 매력이 얼마만큼 대단했는지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오지은의 드라마 속 섹시 댄스는 그 누구도 따라잡기 힘든 최고의 장면이 아닐까 한데요. 당시에 정장차림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이러한 춤을 선보이는 여자 연예인이 없을 정도였으니까 매우 파격적인 섹시 댄스 그 자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지은은 이런 끼를 제대로 발산시키려고 한 듯 작년에는 '강심장'에 나와 섹시 댄스로 또 한 번 전국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지요. 예상치 못한 오지은의 춤은 바로 화제가 되면서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기에 충분했고요.

아마 조금은 몸치인 듯하면서도 우월한 각선미 때문에 상당한 어필을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춤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표정 또한 압권이었는데 머리를 휘날리며 추는 오지은의 춤은 남성팬들을 또 한 번 잠 못 들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당당할 것만 같았던 오지은이 '강심장'에 나오고 나서 그만 예능 울렁증이 생겨버렸다고 합니다. 아마도 지나친 관심과 욕심을 내어 '수상한 삼형제'에서 보여주었던 물쇼에 버금가는 섹시 댄스를 준비하려다 보니 심적으로는 부담이 많이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당시 예능 첫 출연이었으니 언제나 연예인들의 폭로전으로 즐비한 '강심장'이 상당히
부담이 가고 적응하기가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지금은 그러한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오지은 이러한 매력적인 모습 외에도 드라마 히트 보증수표로 불리는 여배우이기도 합니다. 첫 데뷔작 '수상한 삼형제' 부터 '웃어라 동해야'까지 시청률 40%를 모두 기록하며 최고의 여배우가 되었는데요. 연기력 또한 안정적이고 잘한다는 평가여서 앞으로 대성할 배우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처음 도전하는 사극 드라마 '광개토 대왕'에서도 오지은은 자신만의 고급스러운 자태를 보여줄 생각인데요. 극 중에서 국상 개연수의 딸 도영으로 나와 담덕과 로맨스를 펼칠 예정 이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하지만 담덕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눈물을 많이 흘릴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래도 오지은의 연기를 계속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지 않나 싶습니다.

오지은은 이렇게 당분간 드라마에 전념하면서 지낼 것 같은데요. 가끔 이번처럼 행사에 나와
모습은 비추겠지만, 예능이나 다른 방송에서는 보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오지은이 언제나 승승장구하는 여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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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시퍼나인